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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 6번 출구 승강편의시설 및 캐노피 설치

기사승인 2021.10.20  22: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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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중기 시의원, “민관협력으로 시민들 교통 편의 증진”

▲ 신설 에스컬레이터에 탑승한 태영호 국회의원(왼쪽)과 성중기 시의원.

서울시의회 성중기 의원(국민의힘, 강남1)이 지난 19일 ‘3호선 압구정역 6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개통식’에 참석했다.

압구정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압구정동 일대 주민들의 30여 년 숙원사업으로 2018년, 교통위원회 성중기 의원이 의원 발의 예산을 확보하며 첫 삽을 뜰 수 있었다. 이에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노인회에서는 이날 에스컬레이터 신설을 위한 그동안의 성 의원의 노력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했다.

2019년 12월, 서울교통공사와 현대백화점 간 협약을 체결해 승강편의시설 설치는 교통공사가, 캐노피 설치 및 출구 주변 환경 정비는 민간 기업인 현대백화점이 각각 부담해 조성했다. 이 과정에서 교통 약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편익을 증진시키면서도, 천편일률적인 지하철 출입구가 아닌 야간 경관을 고려한 조형물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강남구와 압구정동에 걸맞은 캐노피가 설치됐다.

성중기 의원은 “압구정역 현대백화점 앞 6번 출구에 승강편의시설 및 캐노피 설치가 완료돼 압구정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대폭 증진됐다”라면서 “강남에서 민관 협치 선례를 이끈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야간에 이용하면 캐노피에 설치된 화려한 조명으로, 심미안적 요소가 더 빛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수희 기자 flower7306@yahoo.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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