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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모초, 비대면 수업 디지털스튜디오 구축

기사승인 2021.12.09  12: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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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교실 구축해 수업환경개선 및 학생 교육향상 기여

▲ 대모초등학교 노후된 특별교실이 디지털스튜디오로 탈바꿈했다.

서울 강남구 일원동 소재 대모초등학교(교장 김인숙)가 노후된 특별교실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다양한 학습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비대면 수업을 위한 디지털스튜디오를 선도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1994년 개교한 서울대모초등학교는 33학급, 학생 수 987명의 규모가 큰 학교이나 과밀학급으로 교실이 부족해 특별실이 거의 없고 방과 후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교장선생님의 교육환경 개선의 의지로 자치구의 재원 투자를 유치해 예산을 확보했고 교사들 수업 환경개선을 위한 원격수업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되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서울대모초등학교 관계자는 “디지털스튜디오 구축이 교사들 수업 환경개선에 크게 이바지하고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자치구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학교의 필요와 수요를 반영한 디지털 수업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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