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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김광심 의원, 주택관리공단 감사패 수상

기사승인 2022.01.12  22: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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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적치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원 조례 제정 공로 인정

강남구의회 김광심 의원(왼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12월 28일 수서명화복지관에서 ‘강남구 적치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원 조례 제정’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주택관리공단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에 관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돼 행정집행을 통해 저장강박의 재발 방지는 물론 주민의 건강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수 있게 됐다.

적치가구는 저장강박증의 이상증세가 있어 물건을 집에 쌓아두는 가구를 의미하며 저장강박은 어떤 물건이든지 그 사용이나 필요 여부에 관계없이 계속 이를 저장하는 행동장애의 일종으로 심한 경우 악취 및 비위생적인 환경을 초래해 적치가구세대 외에도 이웃 주민들까지 고통을 받는다.

김광심 의원은 “어려운 주민들이 함께 잘 살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지난 2020년 7월 부결된 조례를 지난 2월 재상정해 어렵게 통과시켰다”면서 “이번 조례 통과로 주민들이 좋아하고 집행부도 일처리에 힘을 얻었다 해서 의원으로써 보람을 느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수희 기자 flower7306@yahoo.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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