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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래진료센터 13개소 확대 운영

기사승인 2022.01.13  22: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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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직영 코로나19 검사소 8개소로 확대... 단계적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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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재택치료자를 위한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를 기존 6개소에서 13개소로 확대하고 시 직영 코로나19 검사소도 기존 4개소에서 4곳을 추가해 8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래진료센터는 재택치료자가 관리의료기관에서 대면진료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외래진료센터를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재택치료자가 외래진료센터에 직접 전화해 예약해도 이용할 수 있다.

이동시 개인차량으로 이동하거나 거주지 보건소 구급차량 등을 지원받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개인차량을 이용할 경우 이송 전후 반드시 보건소에 신고해 ‘임시격리해제’가 필요하다.

또한 서울시는 검사대기 시간을 줄이고 쉽게 검사받으실 수 있도록 시 직영 ‘코로나19 검사소’를 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신규 코로나19 검사소는 동작 주차공원(동남권), 광진광장(동북권), 신도림역(서남권), 독립문 광장(서북권)으로 평일부터 주말까지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반기 중 코로나19 확산세 등 추이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등 감염병 대응에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라며 “시 직영 검사소도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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