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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족센터, ‘라이프룩-엄마의 그림책’ 운영

기사승인 2022.08.05  14: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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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족센터(관장 권요안)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강남구 여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라이프룩-엄마의 그림책’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여성양육자의 자기돌봄에 초점을 맞춰 ▲감정이해, 감정 알아차리기 ▲어린 시절 감정경험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 ▲나만의 소재, 줄거리를 통한 스토리보드 구성 ▲스케치 및 채색 등으로 운영되며 참여자가 직접 나와 자신을 둘러싼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만들어 출판할 계획이다.

강남구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감정에 대해 생각해보고, 엄마, 자신의 마음을 풀어내며 주양육자로서 살아가는 여성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돌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이프룩 프로그램 신청은 8월 23일까지이며 참가비는 3만5천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가족센터 가족교육팀(02-3412-2222)으로 하면 된다.

강남내일신문 webmaster@ignnews.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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