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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운전면허시험장, 장내기능시험 19일부터 정상 운영

기사승인 2022.09.17  1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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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침수돼 6주간 중단... 온라인 접수 후 방문 당부

▲ 1ㆍ2종 보통 장내기능시험 시범 운영 모습. 사진제공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침수 피해로 한 달 이상 중단됐던 강남운전면허시험장(단장 이상철) 장내기능시험이 오는 9월 19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탄천변에 위치한 장내기능시험장은 8월 기록적인 수도권 집중 호우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침수돼 시험 채점시스템 및 시설물 등에 큰 피해가 발생, 기능시험은 8월 9일부터 6주간 전면 중단되어왔다.

당초 피해가 막심해 기능시험 중단 기간이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전 직원이 기능시험장 복구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펼친 결과 정상운영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다.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이상철 단장은 “장내기능시험이 정상 운영됨에 따라 시험을 미뤄왔던 응시생들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험 정원을 일부 증원했다”라면서 “정원 마감으로 당일 접수 후 시험응시가 힘들 수 있으니 온라인으로 미리 접수하시고 방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은 더 나은 환경으로 질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형 대형견인 차량을 구매해 투입할 예정이며,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전 종별 장내기능시험(1ㆍ2종 보통, 1종 특수 대형견인ㆍ소형견인ㆍ구난, 1종 대형, 2종 소형ㆍ원동기) 응시가 가능하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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