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유만희 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석해 학생 격려

기사승인 2022.09.23  08:53:22

공유
default_news_ad1

- 유 의원, 일원초 학생들에게 '민주주의에서는 시민이 주인' 강조

▲ 유만희 의원(가운데)이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일원초등학교 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의회 유만희 의원(국민의힘, 강남4)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40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강남구 일원초등학교 학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청소년의 의회 체험을 통해 건전한 민주시민 역량을 제고하고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강남구 일원초등학교 6학년 학생 46명이 참석해 직접 의장을 선출하고, ‘청소년 비만 예방을 위해 탄산음료에 세금을 매겨야 할까’라는 주제로 찬반토론과 전자투표를 진행하는 등 1일 청소년 시의원으로서 의회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진행 과정을 체험했다.

이 자리에서 유만희 의원은 “시민이 선출한 대표자를 통해 의사를 결정하는 대의민주주의에서는 시민이 주인”이라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방식에 따라 최선의 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민주주의이자 사회를 발전시키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경험한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민주시민의 역량을 키워 미래 사회의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정수희 기자 flower7306@yahoo.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